MANIA BD / IMAGE BD / MOVIE / FUSEBOX / ABOUT

Car-Action.com

Login
  > MANIA BOARD
작성자 kim9873        
작성일 2012-05-28
ㆍ조회: 6020  
차량선택 급조언 구합니다.

카액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독일차는 제외하고(유럽차 경험상 수리비가 너무 많은 경험을 한지라ㅋㅋ)일본차와 미국차를 놓고 고민중인데요 리스트는 인피니티와 캐딜락입니다.
그래도 일본차의 고성능축에 속하는(?)인피니티와 역시 미국차의 동급인 캐딜락인데요 M37과 CTS나 STS..
M37이야 이미 G37의 검증된 10대엔진에 E350이나 BMW 528.530에 절대 꿀리지 않는 가속성능을 가진 차량이지요..
실내인테리어 또한 가장 럭셔리한 차량으로 선정되기도 했더군요.
20인치 휠에 415마력 M56도 있긴하던데 배기량5천까지는 좀 그렇고 사실 개인적으로 M37과 CTS 3.6이 가장 선상에 오른 차량이긴 합니다만 흑심이 가는 또 한가지 차량은 캐딜락...
1년전에인가 인천공항 도로에서 STS를 한번 몰아본적이 있는데 STS는 8기통이죠 4.6인가?
암튼 나가는거 만큼은 미국차답게 폭발적인 가속력을 가진 차량이죠~
CTS또한 전형적인 캐딜락의 주력차종인지라 비슷하리라 생각되네요.
근데 아직까지 국내에선 미국차의 인식이 좀 그렇죠.
솔직히 연비는 별문제가 안되긴 하는데 고장률입니다.
친형님이 중고차 딜러로 계신데 미국차는 2~3년타다가 수두룩하게 내놓는 차량이라고 하네요.
일단 가격도 제일 안나가고ㅎㅎ
요즘엔 고유가 시대라 인피니티 차량도 가격이 많이 떨어져 1년미만 차량도 무지 많이 나와 있더군요.
미국차에 비해 일본차는 거의 잔고장도 없고 가격대비 성능만큼은 최고인 차량이네요.
두 차량 모두 비슷한 가격대나 성능 또한 가장 비교하기 좋은 차량인데요 반면에 흔하지 않은 차량인만큼 생각을 많이하게 되는 차량입니다.
일본차나 미국차를 타시는 회원님들의 의견이 소중하게 들릴것 같습니다.
더워지는 초여름 날씨 건강들 조심하세요..

미국차나 일본차를 타시는 회원님들이나 또는  

   
이름아이콘
seacraft
2012-05-28 14:48
마일리지 남은 중고차로 가시는건가요..? 부럽네요.ㅠ
cts 3.6에 올라가는 엔진도 10대엔진에 선정된적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아닌가..?)
이미 글에서 M37쪽으로 많이 기우신듯한데요,, 디자인에 대한 존재감에선 단연 CTS가 甲이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캐딜락은 쉐보레에서도 정비 가능하다고 하던데.. 아닌가요..?
부럽습니다.. 전 수리에 악명높은 포드 뉴익스플로러 탑니다. 저에겐 이베이뿐인듯해요.
   
이름아이콘
zepion
2012-05-28 18:58
본의 아니게 일본차를 타고 있는 현시점에서,

제 입장에선, 일본차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물론 뭐, 디젤차량쪽에선 일본이 독일을 따라 갈 수 가 없어보이지만서도,

휘발류 차량의 내구성측면에선,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솔직하게 전, 앞 브레이크쪽 패드 소음때문에 센터 한두번 들락거린것 외에는,

소모품(타이어, 엔진오일, 미션오일, 패드) 만 갈고 타고 있습니다...;;

아버지 께서 타고 계신 차량도 마찬가지구요,

연비도 꾸준하구요,,제차는, 이제 곧 9만이라서,

점화플러그랑 배터리 같은 소소한것들 한번 교체할까 싶네요~^-^;

전에 잔고장 쩔어주는 차를 타다가, 잔고장이 거의 없는 녀석을 타니,

오히려 역으로 조금 불안하기도 합니다. 지방에 살고 있다보니,

정비가 번거로운건 어쩔수 없는 사실이라서요.

그래도 굳이 차량 교체를 해야 한다면,

왠지 또 일본차로 가고 싶네요_;

삼일절, 광복절 등등에 테러때문에 조금 신경이 쓰이는것만 빼면요 ㅎ

인피니티, 신형 M37 이라면, 실내공간도 그정도면 괜찮고, 트렁크 용량도 괜찮고,

괜찮을것 같아요...제가 타는 녀석은 뒷자리도 좁고, 트렁크도 작아서 좀 애러...

독일 3사 차량도 요즘 너무 많이 보여서,

오히려 캐딜락이 눈에 띌 수는 있을것 같아요..(동네에 신형 캐딜락이 들어오니 눈에 딱~)

제일 중요한건 둘 다 타보고 결정하는것이 제일 좋을듯 싶습니다만,

저 두대중에 한대를 꼽으라면, 전 M37 화이트로 하고 싶네요.ㅎ
   
이름아이콘
kim9873
2012-05-28 19:58
《Re》seacraft 님 ,
신형 뉴익스플로러 나름 한덩치하던데요..
예전에 시승한번 해보았는데 역시나 덩치답게 묵직한 느낌의 안정감이 좋았던 기억이..
답변 감사합니다.
캐딜락과 M37 현재 비중 4:6정도 입니다ㅎㅎ
   
이름아이콘
kim9873
2012-05-28 20:06
《Re》zepion 님 ,
zepion님도 캐딜락이 눈에 들어오시긴 하시는군요..ㅎㅎ
실제 M37이 뒷자리도 무지 넒고 트렁크도 크고 일단 누구나 공감하는 수리부분에선 스트레스가 일본차가 그나마 미국차에 비해선 낫다고는 하는데 위에 seacraft님 말씀처럼 CTS도 한 디자인하는지라 이거 고민아닌 고민중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손가락
2012-05-30 18:00
저는 일단 둘다 안타봤기에.ㅡㅡ;;; 외적으로 끌리는건 CTS 가 눈에 들어옵니다 ㅋ
   
이름아이콘
sm12
2012-06-04 23:35
개인적인 소견 이지만 M37 외관상 보면 정말 이쁜데 계속보면 뭔가가 2% 부족하더군요.
CTS는 이쁜데 미국차라.. 펜스타 엔진 워낙 좋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뭔가가...
   
이름아이콘
페라리오너
2012-06-07 18:41
현재 2011년식 CTS 3.0을 소유하고 있습니다요

먼저 단점
1. 무거운 차체 중량 2.3톤이였던걸로 공차중량이;; 그로인하여 언덕에서 3.0이라 힘이 많이 딸리네요 탄력 못받으면...

2. 수납공간 부족 : 선글라스 수납함마저 없고.. 수납공간이 참 부족해요...
3. 패밀리카로는 약간 부족한 뒷좌석... 레그룸쪽이 많이 협소하네요...
4. 처음에는 적응안되는 시야 확보 : 창문과 후방 시야가 많이 협소

장점
1. 가격대비 만족 : 지금은 더 가격이 내렸지만 5천만 미만, 3000cc로는 최고의 값어치인듯...
2. 나름 괜찮은 연비 : 시내 6~7.5  고속도로 10~12 (고속만 발컨트롤로 14.2도 찍어봤네요;;)
3. 외관상 뛰어남 : 그러므로 대부분사람들이 차량 가격을 가늠못해서 .... 뭐 그렇습니다 ㅋㅋ
4. 딱딱한 하체, 무거운 스티어링휠 좋아하면 굳입니다요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신규 회원가입 관련 6 운영자 2009-07-22 34291
1439 급정거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요소? 콩코드 2012-07-07 6262
1438 [소리주의]블랙박스 샀어요 3 콩코드 2012-07-04 6049
1437 안녕하세요ㅋㅋ 2 Ferrari 2012-06-19 5765
1436 이게 얼마만인지... 카액션 회원님들은 그대로군요 3 JOTA 2012-06-09 6254
1435 하체 튜닝 조언을 구합니다. 3 콩코드 2012-06-07 6398
1434 2종 소형 떨어졌습니다 ㅜㅜ 5 hayabusa84 2012-06-02 6332
1433 차량선택 급조언 구합니다. 7 kim9873 2012-05-28 6020
1432 부산 모터쇼 가시는분? 4 콩코드 2012-05-24 5639
1431 가솔린이냐 디젤이냐.. 11 kim9873 2012-04-24 6795
1430 문득 드는 생각... 6 tears_sena 2012-04-19 5957
1429 1년 만이네요^^ 4 tears_sena 2012-04-12 6204
1428 쉐보레 레이싱팀의 테스트 동영상 3 엔옙쏘타람다 2012-04-09 6628
1427 탑기코 시즌 2 (잡담) 7 sm12 2012-04-02 6612
1426 벤츠 CDI 블루이피션시와 블루텍의 차이점 7 turbo 2012-03-30 8061
1425 안녕하세요. 5 montena 2012-03-17 6734
12345678910,,,90